석조전 음악회

시간 및 장소
  • 행사장소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 중앙홀
  • 행사일시
    3~11월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19:00~20:00
예약신청 안내
  • 4월은 장애인초청음악회로 진행, 인터넷 및 현장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음악회 프로그램 안내
  • 올해에는 「석조전 음악회」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품격을 높이고자, 클래식 음악 분야 영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해온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음악회 공연을 기획하고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와 그들이 초청한 게스트 음악가가 함께 출연합니다.
  • 출연자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널리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습니다.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의 연주를 맡아,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음악감독
    김민지(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 해설
    김호정(중앙일보 아트팀 기자, JTBC 고전적 하루의 진행자)
  • 4월 음악회 주제 및 연주자
    일시 4월 25일(수) 오후 4시
    주제 오얏꽃, 순수한 생명
    내용 조선시대 왕의 성씨인 ‘오얏 리(李)’의 오얏꽃은 자두꽃을 의미하며, 오얏꽃 문양은 조선 왕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대한제국의 황궁이었던 경운궁(현재 덕수궁)을 대표하는 석조전 건물에는 구조물 장식 및 가구, 소품 등에서도 오얏꽃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얏꽃이 만개하는 4월에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를 지닌 음악가들의 연주에 더하여 청각 장애를 가졌던 작곡가 베토벤과 포레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연주자 Violin 김지선, 김계희 Cello 여명효, 이정란 Piano 윤사라, 안지원, 박종해
  • 4월 음악회 연주곡
    * 토마소 안토니오 비탈리 샤콘느
      - Violin 김지선, Piano 윤사라
    * 안토닌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단조, B.191, Op.104 중 1악장 (첼로와 피아노 연주)
      - Cello 여명효, Piano 안지원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벤젤 뮐러의 ‘나는 재단사 카카두’ 주제에 의한 피아노 삼중주 G장조, Op.121a
      - Violin 김계희, Cello 이정란, Piano 박종해
    * 가브리엘 포레 피아노 삼중주 d단조, Op.120 중 3악장 중 1악장 [20’]
     - Violin 김계희, Cello 이정란, Piano 박종해
기타
  • 입장 안내

    - 예약접수하신 분들은 3시 2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반드시 3시 50분까지 착석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행사에 참여할 수 없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장 내부에는 음료를 포함한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어 있으며, 화장실이 없으니 참고바랍니다.

    - 바람직한 공연문화를 위해 단정한 복장을 갖춰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음악회가 시작된 이후에는 동영상촬영 및 사진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 문의 02-751-0740
  •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우 04519)
  • Tel. 02) 771-9951 Fax. 02) 771-9953 / 안내실 02) 751-0734 석조전 안내실 02) 75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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